[투데이스타=이지만 ]

억만장자 일론 머스크가 이번 미 중간 선거 기간 동안 최소 4,4500만 달러 (한화 약 6천억원))을 기부하며 중간선거 국면에서 공개된 최대 정치 후원자로 떠 올랐다.
그의 후원금 중 상당 부분은 공화당이 상원 다수당 지위를 지켜낼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되었다고 한다.
머스크는 공화당 상원 지도부 펀드 등에 거액을 집중 투입해, 의회 내 공화당 상원 과반 확보에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그의 후원금이 공화당 지지를 뜻하는 것으로 일론 머스크가 최대 지분(13~20%)을 보유하고 있는 테슬라에 영향을 있을지, 미 공화당을 지지 하지 않는 층의 반응은 물론, 증권가에서도 그의 거액 후원에 예의 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