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스타 - 김병하 국장

‘천도교’를 대표하는 목소리는 들을 수 없었다.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까?
2024년 5월 11일 동학 농민혁명 130주년 기념식을 준비한 정읍 황토현 동학 농민혁명 기념관 행사장.
행사 진행을 지켜보면서 이해할 수 없는 광경이 목격되었다.
민족종교 천도교는 ‘동학’에서 이름을 바꾼 것이고 전신이 동학이다. 바로 오늘 동학 농민혁명 130 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 천도교 관계자 몇 분이 참석은 했지만 천도교의 목소리는 들을 수 없었다.

왼쪽 첫번째 - 천도교 종무원장 이범창, 동학혁명 유족회장 주영채, 유인촌장관, 전북도지사 김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