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옥자연, 권해효, 이성민, 김성균 등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수놓을 스타들, 10월 23일(목) 개막식 및 관객과의 대화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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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종 남도영화제 집행위원장 | ▲배우 옥자연(개막식 사회자) | ▲배우 권해효(심사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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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성민 | ▲배우 김성균 | ▲감독 김성수(<서울의 봄>) |
10월 23일(목) 개막을 앞둔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NDFF, 주최 전라남도, 광양시 | 주관 남도영화제집행위원회, (사)전남영상위원회)을 화려하게 수놓을 스타들이 공개됐다. 올해 남도영화제에서는 집행위원장 최수종과 개막식 사회자로 나선 배우 옥자연을 비롯해 권해효, 이성민, 김성균 등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얼굴들이 대거 참석한다.
먼저 배우 권해효는 올해 남도장편경쟁 본심 심사위원으로 광양을 찾는다. 남다은 영화평론가, 박관수 기린제작사 대표와 함께 8편의 쟁쟁한 신예들의 작품 심사를 맡는다. 20편의 단편영화를 대상으로 한 남도단편경쟁에서는 영화 <조제> 등을 통해 특유의 감성을 드러내 온 김종관 감독을 비롯해 영화 <홍이>(2025)의 주연이자 떠오르는 ‘독립영화의 얼굴’ 장선 배우, <씨네21> 송경원 편집장이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배우 이성민과 김성균은 컨테이너 특별관(스타인벡코리아 광양항)에서 만날 ‘로케이션 IN 남도 – 광양 천만 영화 특별전’의 상영작 <서울의 봄>으로 김성수 감독과 함께 남도영화제를 찾는다. 스타인벡코리아 광양항은 <서울의 봄> 촬영 현장이기도 해, 촬영 장소에서 관객을 만나는 이색적인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한국영화의 라이징 스타, 한국독립영화계를 이끌고 있는 배우들도 대거 광양으로 향한다. 개막작 <철들 무렵>의 하윤경, 곽민규와 <꼭두 이야기>의 김수안, <더 킬러스>의 지우, <3학년 2학기>의 강진아, <여름의 카메라> 김시아 등이다. 이들은 각각의 최신작을 들고 관객과 만나 깊은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남도의 시선 부문 ‘배우, 감독하다’ 섹션에 참여하는 류현경, 조은지, 문혜인 배우 겸 감독도 영화제에 함께한다.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은 10월 23일(목)부터 27일(월)까지 CGV광양, 전남도립미술관, 광양시문화예술회관, 광양시민광장, 컨테이너 특별관(스타인벡코리아 광양항) 등 광양시 일대에서 열린다. 영화제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ndff.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2025.10.23.(목)-27.(월) 개최 국내 유일, 전라남도 22개 시군 순회하는 로컬 중심 영화제 ‘빛과 철의 도시’ 광양(光陽), 영화로 물들인다! | 2023년 국내 유일의 시즌제, 로컬 중심 영화제를 표방하며 론칭한 남도영화제(NDFF, 주최 전라남도, 광양시 | 주관 남도영화제집행위원회, (사)전남영상위원회)가 광양에서 두 번째 시즌을 이어 나간다.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은 10월 23일(목)부터 27일(월)까지 5일간 개최된다.
남도영화제는 올해 ‘광양, 빛과 철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장·단편 경쟁부문과 비경쟁부문을 포함해 20개국 65편의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시즌1에서 공개한 주요 섹션의 특성을 잇는 동시에 프로그램을 보다 체계적으로 개편하고, 영화제 공간으로서의 광양을 부각하는 ‘광양 특화 프로그램ʼ으로 지난 시즌과의 차별성을 강조한다.
먼저 시즌1 순천에서 남도를 배경으로 한 영화, 남도인의 영화, 남도 지역 청소년들이 만든 단편영화 등을 소개하며 남도영화제의 정체성을 뚜렷하게 드러냈던 섹션 ‘풍광’은 ‘남도 스펙트럼’이라는 이름으로 재편된다. 도민의 영상문화 향유 저변을 넓히기 위한 ‘N개의 남도영화제’와 ‘남도 로컬 프로그래머’ 등은 개최지 광양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며, 창작지원 사업인 ‘남도 프로젝트’는 시즌2가 그대로 이어 받아 남도의 영화 창작 인프라 확장에 힘을 싣는다.
격년제로 열리며, 매번 다른 도시를 영화제의 무대로 삼는 남도영화제만의 정체성인 시즌제의 성격을 분명히 할 광양 특화 프로그램도 한창 준비 중이다. 광양의 지리적 특성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는 특별전과 야외 행사 등 광양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순간들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남도영화제 박정숙 부집행위원장은 “[남도영화제 시즌1 순천]에 이어 올해 영화제가 펼쳐지는 광양은 한국을 대표하는 철강산업 도시로 그 이름 안에 ‘빛과 볕’을 품고 있다”고 설명하며 “‘빛의 예술’이라고도 불리는 영화를 선보이는 장소로 빛의 도시인 광양을 소개하고 영화제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은 CGV광양, 전남도립미술관을 주요 상영관으로 정하고 광양시민광장과 야외 공연장, 광양항(스타인벡코리아) 등 야외 무대에서 다양한 부대 행사를 펼쳐낼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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