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기사 메일전송
“새만금 신공항 기본 계획 취소 소송 인용문은 당 연하다. 학살의 시대를 끝내고, 생명의 시대로 나가자”
  • 김병하 국장
  • 등록 2025-09-22 22:20:50
  • 수정 2025-09-22 22:24:27
기사수정
  • 하제 팽나무 생명평화 터널밟이

[투데이스타=김병하 국장]

                    하제 팽나무 생명평화 터널밟이

                                         채 희 완 예술감독 인사말 

 

                   팽나무 하늘굿 아리아리 

야외, 나무, 하늘, 스크린샷이(가) 표시된 사진

AI 생성 콘텐츠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을이 없어진 채로 마을을 지키고 있는 600년 팽나무 한 그루가 있습니다. 군산 하제 팽나무 600년 역사는 현대고을당굿의 더없는 소재가 됩니다. 현대고을굿의 제전 양식을 하제 팽나무 내력을 통해 새롭게 형상화해냅니다.

새만금 갯벌공사와 미군기지 확장 공사로 사라져 가는 하제마을과 마을사람들의 삶과 역사를 어찌할 것인가.

600년 수령의 하제마을 팽나무를 주제로 현대고을축전 '팽나무 하늘굿'을 올려 이를 문화사적으로 복원합니다.

 

사람, 야외, 댄스, 스포츠이(가) 표시된 사진

AI 생성 콘텐츠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소롯한 팽나무마당밟이로 현실적으로 꽉 막힌 하제 마을 복구사업에 한숨이라도 숨통이 트이길 소망합니다.

사라진 하제마을을 홀로 지켜온 600년 팽나무 생명평화 터널밟이의 불림:

 

“하늘나무인 600년 팽나무를 고을지기 골맥이로 지켜 내어 하제마을을 살려내자”

사람, 야외, 의류, 나무이(가) 표시된 사진

AI 생성 콘텐츠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새만금 수라갯벌을 공항부지로 정한 국토교통부에 항의, 소송한 <새만금신공항백지화공동행동>과, 지난 8월 12일 전주를 출발 260km을 행군하여 남태령 고개를 넘어 28일만에 서울에 입성하여 서울행정법원 주변을 13,000배 절하며 감싼 문정현, 문규현 신부와 〈새, 사람 행진단>의 불림:

 

“새만금 신공항 기본 계획 취소 소송 인용문은 당 연하다. 학살의 시대를 끝내고, 생명의 시대로 나가자”

 

위 둘은 근현대 한국사의 영욕과 온갖 상처와 두려움을 안고있는 군산지역에서 어둔 산맥 뚫고 재생, 자활하여 새로운 공동체를 형성하려고 어디라 없이 싸워온 이들의 중장기적인 문화운동 전략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에 전폭적으로 뜻과 몸을 함께 합니다.

하제 팽나무 생명평화 훈련밟이로 하늘굿을 걸어 아리아리 아리령 고개를 넘어 미군기지도 넘고 넘어 서해로 건너 넘고 건너 좋은 곳으로 훈련밟이로 진군합니다.사람, 의류, 야외, 나무이(가) 표시된 사진

AI 생성 콘텐츠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텍스트, 폰트, 스크린샷, 그래픽이(가) 표시된 사진

AI 생성 콘텐츠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dummy_banner_2
dummy_banner_3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